| ▲ (왼쪽부터) 류탁기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담당과 마르텐 레너 에릭슨 네트워크 전략 및 제품 총괄이 5G부터 6G까지 AI 기반 네트워크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K텔레콤 > |
[비즈니스포스트] SK텔레콤과 에릭슨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차세대 통신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다.
SK텔레콤과 에릭슨은 5G부터 6G까지 AI 기반 네트워크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무선 접속망(AI-RAN) 협력으로 네트워크 성능·보안·에너지 효율 향상 △5G 고도화를 통한 신규 사업 기회 발굴 △개방형·자율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 연구 △제로트러스트 체계 기반 네트워크 및 단말 보안 강화 △6G 표준화 및 미래 기술 개발 등의 영역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두 회사는 5G 환경에 혁신 기술을 실질적으로 적용하고, 장기적으로는 6G 연구와 표준화 기반 마련에도 속도를 낸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