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전용 121.74㎡ 54.8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3-18 09:59: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전용면적 121.74㎡(공급면적 46평, 152㎡)가 54억8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전용면적 121.74㎡ 22층 매물은 지난 2월26일 54억8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전용 121.74㎡ 54.8억으로 신고가
▲ 대치 동부센트레빌. <동부건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2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49억4천만 원(11층)을 5억4천만 원 웃돌았다.

대치 동부센트레빌은 최고 높이 29층, 7개동, 805세대 규모 단지로 2005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동부건설이 대치주공고층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121.74㎡(46평, 152㎡)~161.47㎡(61평, 202㎡)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2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도곡역을 끼고 있고 대치동 8학군에 한복판에 위치해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동부건설이 2000년 수주전에서 삼성물산을 제치고 시공권을 따내 이례적이란 평가를 받았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도요타코리아 7년 만에 '올 뉴 라브4' 출시, LG 커넥티드카 기능 탑재
[인터뷰] 박상현 iM증권 수석전문위원 "연말 환율 1450원 전망, 변동성 주의보는 ..
네오위즈 실적 정체 속 콘솔 대작 개발 '올인', 박성준 'P의거짓' 이어 새 흥행작 ..
큐브엔터테인먼트 강승곤 지갑 열어 100억 승부수, 회사 성장 이끌 차세대 아이돌 절실
[16일 오!정말] 민주당 한병도 "올림픽공원서 인디언 기우제 지내듯 음모론 무한 반복"
EU 역내 대규모 배터리 생산시설 구축에 3조 지원,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유럽 양극재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논란 가열, 해외 사례 해석 두고도 극명하게 엇갈려
[채널Who] SNS 점령한 재선거 시위, 2030세대 정치 양극화 불똥은 커져만 간다
[채널Who] 이란과 싸운 건 미국인데 '돈·명예'는 중국에게, 세계 최강 미군의 치명..
세계 5월 친환경차 신규 등록 대수 지난해보다 3% 늘어, 유럽이 증가세 견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