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전용 121.74㎡ 54.8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전용면적 121.74㎡(공급면적 46평, 152㎡)가 54억8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전용면적 121.74㎡ 22층 매물은 지난 2월26일 54억8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전용 121.74㎡ 54.8억으로 신고가
▲ 대치 동부센트레빌. <동부건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2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49억4천만 원(11층)을 5억4천만 원 웃돌았다.

대치 동부센트레빌은 최고 높이 29층, 7개동, 805세대 규모 단지로 2005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동부건설이 대치주공고층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121.74㎡(46평, 152㎡)~161.47㎡(61평, 202㎡)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2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도곡역을 끼고 있고 대치동 8학군에 한복판에 위치해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동부건설이 2000년 수주전에서 삼성물산을 제치고 시공권을 따내 이례적이란 평가를 받았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실적 실망감' 기아 주가 11%대 내려, 코스피 'AI 투심 위축'..
[이주의 ETF] 하나자산운용 '1Q 미국메디컬AI' 10%대 올라 상승률 1위, SK..
키움증권 3분기 위탁매매 부진에도 IB· ETF 사업 '쑥', 엄주성 연임 '청신호'
청년 '소득 상향이동' 역대 최저, 정부 '취업 이후 경력개발' 정책 실효성 시험대 올라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사령탑 교체 승부수, 캐시카우 재건으로 실적 반등 노린다
[채널Who] AI 시장 장악한 엔비디아가 개발자 플랫폼도 쥐면? 미국 법무부 '반독점..
식품업계 '가격 담합 의심' 시선 여전, 내부에서는 '정상적 가격 결정도 의심받나' 하..
케이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급증에도 성장 과제 여전, 최우형 만만찮은 기업가치 회복의 길
[오늘Who] 우리은행 3분기에 분기 순이익 1조 시대 열어, 정진완 실적·내부통제 성..
[30일 오!정말] 민주당 조계원 "햄버거 가게에 모였던 내란 가담자들에게 면죄부 발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