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케이엔더블유, 비엠티, 현대아이티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7-02-21 20:05: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케이엔더블유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677억 원, 영업손실 9540만 원, 순손실 6억 원을 냈다고 21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4.5% 늘었으나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봐 적자전환했다.

  [실적발표] 케이엔더블유, 비엠티, 현대아이티  
▲ 오원석 케이엔더블유 대표.
비엠티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411억 원, 영업손실 11억 원, 순손실 12억 원을 올렸다.

전년보다 매출은 25.4%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입어 적자전환했다.

현대아이티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61억 원, 영업손실 70억 원, 순손실 84억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11.2%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봐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데스크리포트 4월] 넷플릭스가 쏘아올린 '고액 출연료', 그 나비효과가 씁쓸한 이유
[데스크리포트 4월] 이란 전쟁 속 시작된 WGBI 자금 유입, 다음은 MSCI 선진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핀란드에 K9 자주포 추가 수출, 5억4600만 유로 규모
금감원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제동, 한화 "주주가치 부합하는 정정신고 준비"
정부 3차 석유 최고가격 2차와 동일하게 유지,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최종후보 확정, "오세훈 10년의 무능 심판"
산업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내면 휘발유값 0.5% 상승, 대체 원유 확보"
[오늘의 주목주] '기관 매도세'에 기아 주가 5%대 내려, 코스피도 1%대 하락해 5..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쟁의 찬성 80%로 가결, 아시아나항공 합병 후 '서열순위제도' 갈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풍산 탄약사업 인수 검토 중단", 매각 지연 가능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