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엔더블유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677억 원, 영업손실 9540만 원, 순손실 6억 원을 냈다고 21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4.5% 늘었으나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봐 적자전환했다.
![]() |
||
| ▲ 오원석 케이엔더블유 대표. | ||
전년보다 매출은 25.4%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입어 적자전환했다.
현대아이티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61억 원, 영업손실 70억 원, 순손실 84억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11.2%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봐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실적발표] 케이엔더블유, 비엠티, 현대아이티](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2/43304_60181_72.jpg)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통합 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시장 비상 노려,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승부사 면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45433_22943.jpg)
![그룹 대표 재무 전문가, 기업 체질 개선 선봉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95859_24582.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