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케이엔더블유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677억 원, 영업손실 9540만 원, 순손실 6억 원을 냈다고 2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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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보다 매출은 4.5% 늘었으나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봐 적자전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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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right"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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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img border="1" alt="[실적발표] 케이엔더블유, 비엠티, 현대아이티"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2/43304_60181_72.jpg"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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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60181" class="view_r_caption align=" colspan="3">▲ 오원석 케이엔더블유 대표.</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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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티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411억 원, 영업손실 11억 원, 순손실 12억 원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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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보다 매출은 25.4%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입어 적자전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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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티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61억 원, 영업손실 70억 원, 순손실 84억 원을 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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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보다 매출은 11.2%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봐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