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29CM가 '이구패션위크'를 열어 봄 신상품을 선보인다.
무신사는 23일까지 쇼핑 플랫폼 29CM에서 '이구패션위크'를 열고 약 1천 개 브랜드의 2026년 봄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 ▲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가 23일까지 '이구패션위크(사진)'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무신사> |
이번 행사에는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를 비롯해 국내 패션 브랜드, 글로벌 브랜드까지 모두 1천여 곳이 참여한다.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로는 △로우클래식 △엔조블루스 △포에토 등이 참여한다. 국내외 패션 브랜드로는 △세인트제임스 △아틀리에 나인 △온앤온 등이 포함됐다. 유니섹스 브랜드 가운데서는 △이스트로그 △헬리녹스웨어 △토마스모어 등이 참여한다.
29CM는 행사 기간 여러 할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매일 브랜드 한 곳을 소개하는 '원브랜드데이' 행사에서는 브랜드별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일부 인기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먼저 공개하는 기획전도 마련됐다. 루에브르, 포유어아이즈온리, 파흐탱 등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참여형 행사 '이구패션위크 챌린지'도 진행된다. 행사 동안 29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가운데 매일 1명을 추첨해 결제 금액의 최대 290%를 적립금으로 지급한다.
또 매일 오전 10시 '24시간 타임딜'을 통해 일부 인기 상품을 한정 수량 특가로 판매한다.
모든 고객에게는 행사 기간 사용할 수 있는 12% 할인 쿠폰과 최대 4만5천 원 할인 쿠폰팩이 제공된다. 잡화 카테고리를 처음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 할인 쿠폰도 지급된다.
29CM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올해 신상품을 가장 먼저 소개한다"며 "29CM가 준비한 여러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패션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