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교역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047억 원, 영업이익이 59억 원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4.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 |
||
| ▲ 이상헌 한컴시큐어 대표이사. | ||
2015년보다 매출은 0.4% 줄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엔텔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564억6천만 원, 영업이익 2억6천만 원, 순이익 2억9천만 원을 올렸다.
2015년 대비 매출은 24.62% 확대됐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설희 기자]

![[실적발표] 신라교역, 한컴시큐어, 엔텔스](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2/42335_59102_2515.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평사원 출신, 그룹 하이엔드 전략 중심축으로 기반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2705_226600.png)
![KT&G서 전자담배 키운 마케터, 자회사서 정관장 성장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22221_174024.png)
![패션업계 대표 전문경영인, '헤지스' 성장 일등공신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0425_258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