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한진 물류서비스 플랫폼 '원클릭', 수도권 지역 '오늘배송' 서비스 개시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11-28 10:15: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진은 28일부터 소규모 온라인 사업자 대상 물류 서비스 플랫폼 '한진 원클릭'이 당일배송 서비스‘오늘배송’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오늘배송은 택배기사가 이커머스 입점기업을 방문해 택배를 수거한 뒤, 당일 구매고객에게 배송을 완료하는 서비스다.
 
한진 물류서비스 플랫폼 '원클릭', 수도권 지역 '오늘배송' 서비스 개시
▲ 한진의 소규모 이커머스 입점기업을 위한 물류 서비스 플랫폼 '한진 원클릭'이 오늘배송 서비스를 개시했다. <한진>

서비스 대상 지역은 수도권 내 위치한 이커머스 입점기업과 구매고객이다. 

오늘배송은 이커머스 입점기업에 ‘당일택배’와 ‘퀵서비스’ 등 2가지 선택지를 제공한다. 

당일택배는 월요일~금요일 오전 11시 이전에 접수하면 서울 전역에 있는 구매고객에게 당일 배송을 완료한다.
 
퀵서비스는 월요일~토요일 오전 8시~오후 8시 이내에 접수하면 수도권 전역 구매고객에게 당일로 상품을 전달할 수 있다.  

오늘배송 이용고객은 수거부터 배송 완료까지 오늘배송 전체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고객 문의에 대응할 수 있다.

오늘배송 서비스는 별도 계약없이 한진 원클릭 회원가입 뒤 이용 가능하다. 

한진 관계자는 "한진 오늘배송 서비스는 빠른 배송과 함께 물류비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중소 셀러에게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