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에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5-10-28 17:33: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공석이던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에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가 임명됐다.

대통령실과 복수 언론에 따르면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는 28일부터 대통령실로 출근해 국민통합비서관으로서 근무를 시작했다.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에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
▲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사진)가 28일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에 임명됐다. <허은아 페이스불>

국민통합비서관은 강준욱 전 비서관이 지난 7월 '비상계엄 옹호 논란'으로 사퇴한 후 약 3개월 간 공석이었다.

허 비서관은 국민의힘에서 21대 국회의원을 지내다 지난해 4월 탈당한 뒤 개혁신당에 입당해 대표를 지낸 바 있다. 

그러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갈등으로 개혁신당을 탈당했고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 의사를 밝히며 민주당에 입당했다.

허 비서관은 대선이 끝난 뒤 인수위원회 역할을 수행한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국민통합소분과팀장을 지냈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김종은
아무데라도 붙어서 한자리만.    (2025-11-22 16: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