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6186억 규모 서울 목동 48층 복합시설 신축사업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10-27 10:55: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6천억 원이 넘는 서울 복합시설 신축공사를 따냈다.

GS건설은 24일 아이코닉과 ‘목동 924번지 외 2필지 복합시설 신축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GS건설, 6186억 규모 서울 목동 48층 복합시설 신축사업 수주
▲ 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48층 규모의 복합시설을 건설한다.

이 사업은 서울 양천구 목동 924번지 외 2필지에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규모의 오피스텔 658실, 부대복리시설 및 근린시설, 공공업무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게약금액은 6186억 원으로 2024년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4.81% 규모다.

계약기간은 공사 착수일로부터 50개월이다. 다만 착수일은 알려지지 않았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고 대금지급 조건은 ‘기성불’이다.

GS건설은 “계약금액, 공사기간 등은 공사도급계약서 조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지지율 66.1%로 취임 이후 최고치, TK도 53.1%
DB증권 "씨앤씨인터내셔널 목표주가 상향, 2분기 중국법인 수주 확대 효과 실적에 반영"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목표 실적 잇단 '영점 조절', 수익경영 기조 더 뚜렷해져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공습 석유 수출 설비에 집중, 이란 전쟁의 반사이익 차단 목표
[조원씨앤아이] 국회 개헌안 '찬성' 61.1% vs '반대' 30.8%, TK서 접전
대신증권 "CJENM 목표주가 하향, TV 광고 매출 회복 지연"
테슬라-스페이스X 반도체 프로젝트에 인텔 합류, 삼성전자에 '위기이자 기회'
현대차 미국 자회사 공장 건설 앞두고 '재산세 50% 감면' 요청, 현지 의회서 표결 ..
하나증권 "시프트업 목표주가 하향, 신작 공백에 재무적 고비 맞을 전망"
DB증권 "한국항공우주산업 목표주가 상향, 실적 성장에 수주 기대감도 커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