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김문수 29일 '이재명 지역구' 인천 계양서 사전투표, "인천상륙작전처럼 역전"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5-05-28 14:27: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인천 계양에서 사전투표를 한다.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문수 대통령 후보는 '인천상륙작전: 대역전의 서막'이라는 콘셉트로 내일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며 "전날 '낙동강 벨트'에서 유세를 진행한 데 이어 '여론조사 블랙아웃 2일차'를 맞은 내일 인천에서 일정을 시작해 6·25 전쟁에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한 인천상륙작전을 연상시키는 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문수 29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지역구' 인천 계양서 사전투표, "인천상륙작전처럼 역전"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0일 경기 하남시 스타필드 하남 인근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문수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지역 언론사 및 오피니언 리더들이 함께하는 '새얼 아침대화' 행사에 참석하는 것으로 인천 일정을 시작한다.

이와 함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전 지역구인 '인천 계양'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한다.

이후 김 후보가 내리 국회의원 3선을 했던 경기 부천 인근의 시흥, 안산, 의왕, 안양 등을 방문한다.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이는 여론조사 블랙아웃 기간 중 이 후보 지역구부터 뒤집기를 시도해 골든크로스를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6·25전쟁에서 전세가 역전되었듯 인천 유세일정으로 대역전의 발판을 확실히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체리자동차 올해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출시 계획, "최대 1500㎞ 주행" 주장
차이나텔레콤 '100% 화웨이 반도체' AI 공개, 엔비디아 의존 탈출에 속도
노무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30년까지 미국에 120조 투자 불가피"
HBM 1위 SK하이닉스에는 '부정적' 삼성전자는 '긍정적' 투자의견 나와, 그 이유 보니
500대 기업 2025년 자사주 21조 소각, 삼성전자 3조 소각 최다
애플 TSMC에서 반도체 공급 받는 특혜 멈추나,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파운드리 '이중 ..
한화오션 캐나다 LNG 개발 참여, 잠수함과 LNG운반선 수주에도 시너지
HD현대 회장 정기선, 다보스포럼서 미국 팔란티어와 AI 협력 확대 논의
NH투자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가치 14.4조 반영"
한화오션 7383억 LNG운반선 2척 계약, 1월에만 1조3천억 수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