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시 미아 11구역 재개발 본격화, 26층 653세대 아파트단지로 탈바꿈

안수진 기자 jinsua@businesspost.co.kr 2025-05-22 16:25: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 미아 11구역 재개발 본격화, 26층 653세대 아파트단지로 탈바꿈
▲ 사진은 강북구 미아동 791-108번지에 들어서는 653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의 조감도. <서울시>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강북구 미아동 제11구역 일대에 653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1일 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북구 미아동 791-108번지 일대 주택 재개발을 위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변경안,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미아동 791-108번지 일대는 삼양역과 수유초등학교 인근지역으로 용적률 243% 이하, 최고 26층, 653세대 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이번 정비계획은 인센티브 용적률을 채우지 못했던 부분을 개선해 획지 면적을 넓히고 세대수를 늘렸다. 최고높이도 74m 이하로 제한기준이 완화돼 앞선 계획보다 층수가 높아졌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통합심의를 통해 미아 제 11구역 건축계획을 신속하게 확정하겠다"며 "이번 사례로 인근 정비사업 추진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수진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