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홍원표 SK쉴더스 대표 임기 만료 3개월 앞두고 사임, "일신상 사유"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04-30 14:11: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홍원표 SK쉴더스 대표이사 부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SK쉴더스는 30일 홍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고 밝혔다. 기존 홍 대표의 임기는 올해 7월까지였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29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원표</a> SK쉴더스 대표 임기 만료 3개월 앞두고 사임, "일신상 사유"
홍원표 SK쉴더스 대표이사가 30일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 SK쉴더스 >

회사 측은 이번 사임이 최근 발생한 SK텔레콤 해킹 사고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으며, 이에 따른 기존 사업 방향성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임 대표이사 선임은 이사회 주도로 진행된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이재용, 미국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 참석 위해 출국
검찰 카카오모빌리티 '콜차단' 의혹 불구속 기소, '콜 몰아주기' '분식회계'는 무혐의
"포스코 호주 철강사로부터 지분 인수 제안 받아", 미국업체 대항마로 떠올라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4940선 약세 마감, 코스닥 4년 만 1000선 회복
LG이노텍 2025년 영업이익 6650억 5.8% 감소, 주당 1880원 배당 결정
[23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민주화의 상징, 민주당의 큰 별이 졌다"
하나금융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선점 경쟁, 협업 파트너 확보 '광폭행보'
우리은행 기업금융 약점 지우기 돌입, 정진완 중소기업 공략으로 격차 좁힌다
한전 김동철 사상 최대 실적에도 웃지 못해, 전기료 인하 압박에 고객 이탈 가능성 부담
[코스피 5000 스왓분석-O] ​​여전한 저평가 그리고 MSCI 로드맵, 단기 급등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