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씨저널] 한화그룹 막내아들 김동선 신사업 벌이다, 백화점 호텔에 반도체 장비와 아워홈도 얹어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lordsami@ 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씨저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막내아들 김동선 부사장이 갤러리아 백화점과 플라자 호텔 등 유통사업을 이끌며, 파이브가이즈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주목받기 시작했다.  

김 부사장은 최근 푸드테크, 로봇, 반도체 장비 등 신사업 확장에 적극 나서며, 그룹 내 입지를 넓히고 있다.  

올해 초에는 아워홈 지분 58%를 인수하며, 한화의 유통사업과 시너지를 통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려 하지만, 인수자금 조달과 법적 분쟁 등의 난제가 남아 있다.  

아울러 김 부사장은 한화세미텍의 미래비전총괄로 임명되어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과거 술버릇 문제로 한동안 회사를 떠났지만, 복귀 후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김 부사장은 아워홈 인수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한화로보틱스의 기술을 접목해 시너지를 창출하려는 전략을 지닌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한화갤러리아의 실적 부진과 신사업의 재무 부담 등으로 인해 경영능력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앞으로 김동선 부사장이 신사업에서 성과를 내고, 그룹 내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진행 : 윤연아]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우 주가 4%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6830선..
[30일 오!정말] 민주당 최민희 "영화는 영화로 봐야, 한국영화 재기 움직임에 찬물 ..
삼전닉스 영업익 올해 640조서 내년 950조로 50% 증가 전망, 120% 넘는 HB..
한국 게임 매출 1위 넥슨서 크래프톤으로 18년만에 바뀌나, 이정헌-김창한 자존심 건 ..
실업급여 '반복수급' 다시 도마에 올라, 구직관리 강화 넘어 수급요건·고용구조 손질 과제
한국콜마 미국 선케어 '개발부터 생산까지', 윤상현 콜마랩스 앞세워 신제품 수요 확보하나
현대지에프홀딩스 자동차부품사 지분 차곡차곡 늘려, 대원강업 '정교선 처가기업'에서 수익..
[인터뷰] 디지털에셋 CEO 유발 루즈 "블록체인 금융이 보험사 자산운용 비효율 줄일 ..
[오늘Who] 야놀자 'AI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영토 확대, 이수진 '여행'으로 축..
현대모비스 프랑스 OP모빌리티와 램프사업 매각 본계약 체결, 내년 4월 물적분할 후 이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