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하나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연임 안건 주총 찬성률 81.2%, "중차대한 소임"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의 연임 안건이 주주들에게 높은 찬성률을 얻었다.

하나금융은 25일 열린 제2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함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이 찬성률 81.2%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연임 안건 주총 찬성률 81.2%, "중차대한 소임"
▲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81.2% 찬성률로 연임에 성공했다. <하나금융그룹>

함 회장이 첫 임기에 거둔 경영실적과 기업가치 제고 성과 등이 주주들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함 회장은 이날 “손님과 주주들로부터 중차대한 소임을 부여받았다”며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업영역 확장과 더불어 기술혁신, 미래금융에 대한 경쟁력 강화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손님과 현장 중심의 조직문화로 위기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는 업의 경쟁력을 갖추고 시장과 트렌드 변화에 민첩하게 반응하겠다”며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성장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금융그룹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459만 원대 상승, 바이낸스 해킹에도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
[오늘Who] 이재용 삼성전자 일본 반도체 패키징 연구소 현장점검, 현지 소부장 기업과..
현대차 기아 'K세일페스타' 참가, 싼타페 최대 200만 원 할인하고 60개월 무이자 할부
한국거래소 '저PBR 기업' 명단 공개, 현대제철 한화생명 롯데쇼핑 이마트 포함
중국 CXMT '4F² D램' 샘플 성능 "목표치 달성" 주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포스코 노조 파업 철회하고 7일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투표, 과반 찬성하면 최종 타결
반도체 호황에 10월 수출액 93.7% 증가, 석유제품과 화장품도 크게 늘어
삼성전자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 1기 출범, SNS에 콘텐츠 공개
한화 필리조선소 미국 해군 함정 건조사업 첫 수주, 2억6900만 달러 규모 상륙함 건조
KB국민은행 국내 최초 GPU 기반 금융주선 착수, "생산적 금융 모범사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