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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저널] 금융은 더이상 남성 전유물 아니다, 양종희 KB금융 양성평등 힘주는 이유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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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저널]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이 금융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기 위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양성평등이 ESG 경영평가의 핵심 평가 항목으로 부각하며 최고경영자(CEO)들이 여성 인재 발굴 및 육성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선두하고 있는 인물로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있다.

양 회장은 KB생명보험 사장을 지내던 시절부터 여성 인재 육성에 관심을 두고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KB금융지주 회장이 된 이후로도 여성 리더 육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금융업계 여성 종사자의 비율이 50.2%로 절반을 넘어서는 등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금융업계는 현재 격변의 시기를 맞이했다. 이에 더해 전 세계적으로 여성이 중요 고객군으로 떠오르는 등 금융업계의 패러다임도 전환되고 있다.

과연 양종희 회장의 양성평등 전략이 변화하는 금융업계에서 KB금융지주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보장하는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홍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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