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교보증권 창립 75주년 기념식, 박봉권 "변화와 혁신으로 100주년 준비"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11-22 16:45: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교보증권 창립 75주년 기념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75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봉권</a> "변화와 혁신으로 100주년 준비"
박봉권 교보증권 각자 대표이사 사장이 22일 창립 75주년 기념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교보증권>
[비즈니스포스트] 국내 1호 증권사 교보증권이 75번째 생일잔치를 열었다.

교보증권은 창립 75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박봉권, 이석기 각자 대표이사와 경영진, 부서장, 표창 수상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30년 근속 임직원 5명을 포함해 82여 명의 장기 근속자와 총 5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룬 부서⠂지점 및 직원들이 상을 받았다.

교보증권은 1949년 11월22일 대한민국 1호 증권사로 설립됐다.

올해 75주년을 맞은 교보증권은 변화와 혁신 일환으로 △체급 강화 △구조 재편 △신사업의 3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위를 노리며 향후엔 이를 넘어 초대형 투자은행 진입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박봉권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급격한 금융시장 환경변화 속에도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금융투자 파트너로 자리 잡아왔다"며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변화와 혁신을 내재화하여 다가오는 100주년을 준비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자"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