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오리온의 대표 상품, 초코파이는 출시 후 지금까지 460억 개가 팔린 ‘메가히트’ 상품이다. 출시 후 지금까지 판매된 초코파이를 한 줄로 세우면 지구를 130바퀴 돌 수 있을 정도다.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은 초코파이를 한국인이 아닌 세계인의 간식으로 만든 일등공신이다. 다른 식품기업이 내수에 집중할 때 한 박자 빨리 글로벌 공략을 성공시키면서 오리온을 세계 무대에 데뷔시킨 주역이기 때문이다.
담 회장은 오리온의 뿌리인 동양그룹 창업주의 둘째 사위로 재계 사위경영의 원조로 불리는 인물이다.
2010년대 사법리스크를 겪은 뒤 대외적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아 은둔형 경영자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최근에는 바이오를 미래 먹거리로 점찍고 공격적 투자행보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과연 바이오 사업은 초코파이를 넘어설 오리온그룹의 미래가 될 수 있을까?
글로벌 식품 바이오그룹을 꿈꾸는 오리온과 담 회장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진행 : 윤연아]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