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케이엔솔 주가 장중 22%대 급등, 엔비디아 액체냉각 도입 소식에 수혜 기대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08-26 11:22: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케이엔솔(옛 원방테크)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관련 액체냉각 시스템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지자 관련 기술을 보유한 케이엔솔이 부각되는 것으로 보인다.
 
케이엔솔 주가 장중 22%대 급등, 엔비디아 액체냉각 도입 소식에 수혜 기대
▲ 액침냉각 기술을 보유한 사실이 부각되면서 26일 장중 케이엔솔 주가가 오르고 있다. 사진은 케이엔솔 천안공장. <케이엔솔>

26일 오전 11시1분 코스닥시장에서 케이엔솔 주식은 직전거래일보다 22.73%(3330원) 오른 1만7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직전거래일보다 8.81%(1290원) 높은 1만5940원에 출발해 줄곧 우상향한 뒤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는 현지시각 25일부터 열리는 반도체 콘퍼런스 ‘핫칩2024’에서 기존 방식에 액체냉각을 더한 새로운 냉각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케이엔솔은 글로벌 기업인 서브머와 협력해 액침냉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