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키움증권, 케이뱅크와 신규 사업모델 발굴과 플랫폼사업 확대 협력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4-07-25 10:34: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키움증권이 케이뱅크와 신규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플랫폼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키움증권은 24일 케이뱅크와 신규 사업모델 발굴 및 플랫폼사업 확대를 목표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키움증권, 케이뱅크와 신규 사업모델 발굴과 플랫폼사업 확대 협력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오른쪽)와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24일 오후 케이뱅크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키움증권>

키움증권과 케이뱅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플랫폼 MAU(월 활성화 이용자 수)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제공 △금융상품 크로스셀링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시장 경쟁력 강화와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키움증권은 4월에도 하나투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업권의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고객들에게 금융상품 개발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차별적 고객 가치를 실현한다는 방침도 정했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국내 최초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와 제휴를 통해 증권과 뱅킹 서비스 강점을 경합해 고객들에게 보다 혁신적이고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