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호 한일시멘트 회장이 자사주를 매입해 경영권 승계에 속도를 냈다.
한일시멘트는 허기호 회장이 시간외매매를 통해 한일시멘트의 주식을 8만 주 매입했다고 7일 밝혔다.
![]() |
||
| ▲ 허기호 한일시멘트 회장. | ||
나머지 2만 주는 한일시멘트 계열사인 중원이 매입했다.
허기호 회장은 한일시멘트 지분을 기존 5.87%에서 6.93%까지 늘렸다.
이로써 허기호 회장은 한일시멘트 2대 주주에 올랐다. 허정섭 명예회장(7.95%) 다음으로 지분율이 높다.
허 회장은 3월에 한일시멘트 회장에 취임하며 3세 경영에 본격적인 속도를 냈는데 이번 주식 매입을 통해 지분승계도 가속화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