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호 한일시멘트 회장이 자사주를 매입해 경영권 승계에 속도를 냈다.
한일시멘트는 허기호 회장이 시간외매매를 통해 한일시멘트의 주식을 8만 주 매입했다고 7일 밝혔다.
![]() |
||
| ▲ 허기호 한일시멘트 회장. | ||
나머지 2만 주는 한일시멘트 계열사인 중원이 매입했다.
허기호 회장은 한일시멘트 지분을 기존 5.87%에서 6.93%까지 늘렸다.
이로써 허기호 회장은 한일시멘트 2대 주주에 올랐다. 허정섭 명예회장(7.95%) 다음으로 지분율이 높다.
허 회장은 3월에 한일시멘트 회장에 취임하며 3세 경영에 본격적인 속도를 냈는데 이번 주식 매입을 통해 지분승계도 가속화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