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호 한일시멘트 회장이 자사주를 매입해 경영권 승계에 속도를 냈다.
한일시멘트는 허기호 회장이 시간외매매를 통해 한일시멘트의 주식을 8만 주 매입했다고 7일 밝혔다.
![]() |
||
| ▲ 허기호 한일시멘트 회장. | ||
나머지 2만 주는 한일시멘트 계열사인 중원이 매입했다.
허기호 회장은 한일시멘트 지분을 기존 5.87%에서 6.93%까지 늘렸다.
이로써 허기호 회장은 한일시멘트 2대 주주에 올랐다. 허정섭 명예회장(7.95%) 다음으로 지분율이 높다.
허 회장은 3월에 한일시멘트 회장에 취임하며 3세 경영에 본격적인 속도를 냈는데 이번 주식 매입을 통해 지분승계도 가속화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평사원 출신, 그룹 하이엔드 전략 중심축으로 기반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2705_226600.png)
![KT&G서 전자담배 키운 마케터, 자회사서 정관장 성장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22221_174024.png)
![패션업계 대표 전문경영인, '헤지스' 성장 일등공신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0425_258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