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9730만 원대 상승, 반감기 이후 가격 상승에 강세장 전환 가능성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9730만 원대에서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이 반감기 이후 6만6천 달러선을 돌파하면서 향후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비트코인 9730만 원대 상승, 반감기 이후 가격 상승에 강세장 전환 가능성
▲ 23일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면서 강세장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전망했다. 사진은 비트코인 그래픽 이미지.

23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8시3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2.46% 상승한 9730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부분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41% 높아진 466만6천 원에, 비앤비는 1BNB(비앤비 단위)당 3.42% 상승한 87만7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솔라나(5.25%), 리플(5.35%), 도지코인(1.73%), 에이다(3.01%), 시바이누(1.82%)는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테더(-0.68%), 유에스디코인(-0.75%)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지벡(30.99%), 위믹스(24.00%), 페페(16.28%), 오닉스코인(16.70%), 온톨로지(15.45%), 팬시(14.47%), 레버파이(13.57%)는 24시간 전보다 큰 폭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날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반감기 이후 다시 6만6천 달러대를 넘어서면서 가격 조정기를 끝내고 강세장으로 돌아설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전했다.

가상화폐 분석가 트레이더 앨런은 22일 X에 올린 글에서 비트코인이 4시간 차트에서 6만6600달러 선을 회복한 것은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장으로 전환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신호일 수 있다고 풀이했다.

또 다른 가상화폐 분석가 렉트 캐피탈도 22일 X에 올린 글에서 6만6천 달러 선은 비트코인이 다시 6만9천 달러 대로 상승하기 위한 중요한 지지대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의원에 징역 4년 구형, "공천 절차 신뢰 훼손"
신임 해양경찰청장에 하만식 남해청장 내정, 2계급 승진
STX 회생계획안 법원 인가 받아, 새 주인 범한산업 품으로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기 주가 4%대 올라, 코스피 '미국 FOMC 경계심리'에도 6..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디지털엑스'로 탈바꿈, 미래에셋 인수 뒤 브랜드 통합
LS전선 창사 37년 만에 '첫 파업', 노조 29일 전일 파업 예고
세계 반도체 시장 4년 뒤 2배로 성장 전망, BofA "인공지능 수요 둔화 안 보여"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방한 중인 일본 참의원 대표단과 협력 논의
[16일 오!정말] 이재명 "우리나라 잠시 혼란 겪었지만 국민 용기로 다시 평온 되찾아"
아모레퍼시픽 '고주파 신제품'으로 미용기기 다시 키운다, 김승환 외부기술 더하고 피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