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윤세영 윤석민 작년 태영건설 보수 8억씩, 부회장 이재규는 퇴직금 포함 29억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4-03-20 18:30: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태영건설이 윤세영 창업회장과 윤석민 회장에게 지난해 8억여 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20일 태영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윤세영 창업회장과 윤석민 회장은 상여 없이 급여로만 각각 8억4천만 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988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세영</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202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민</a> 작년 태영건설 보수 8억씩, 부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655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규</a>는 퇴직금 포함 29억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왼쪽)과 윤석민 회장.

두 사람은 2022년에는 급여 8억3천만 원, 상여 1억9600만 원으로 각각 10억2600만 원을 받았다. 급여는 1천만 원 증가했으나 상여가 빠지면서 연간 보수가 다소 줄었다.

이재규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로 8억6600만 원, 퇴직소득으로 20억3400만 원 등 29억 원을 받았다. 우철식 고문은 급여 5억200만 원, 퇴직소득 18억7300만 원 등 23억7600만 원을 수령했다.

태영건설 임직원 수는 지난해 말 1098명으로 2022년 말 1116명보다 18명 줄었다. 평균 근속연수는 7.3년에서 8.5년으로 늘었고 평균 급여는 7800만 원에서 8100만 원으로 올랐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 21일 '5만명 총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