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KCC 프리미엄 창호 '클렌체' 4번째 TV광고 공개, 명화로 고급 이미지 강조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3-07 10:26: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CC가 명화를 접목한 프리미엄 창호 클렌체(Klenze) 새 TV광고를 내놨다.

KCC는 2021년 출시한 클렌체의 4번째 TV광고 ‘창이라는 사치, 클렌체’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KCC 프리미엄 창호 '클렌체' 4번째 TV광고 공개, 명화로 고급 이미지 강조
▲ KCC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 '클렌체(Klenze)'의 4번째 TV광고 '창이라는 사치, 클렌체'의 밤 편. < KCC >

이번 광고는 클렌체 프레임을 통해 바라보는 명화를 주제로 한다. 광고카피인 ‘창이라는 사치’는 클렌체로 바라보는 풍경(명화)가 창을 통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사치라는 의미를 담는다.

빈센트 반 고흐의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프레데릭 저드 워의 ‘더 리즌 문(The Risen Moon)’을 활용해 각각 밤과 낮으로 구분한 2편의 광고가 방영된다.

KCC는 “이번 광고는 클렌체가 지닌 창의 우수한 디자인 및 기능적 요소가 한 폭의 명화와 같은 아름다운 전망을 완성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라는 점을 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우 김희선씨는 4년째 클렌체 모델로 활약한다. 미술 애호가로 유명한 김희선씨는 지난해 예술 기획가로서 ‘ATO; 현대미술 거장 6인전’을 기획하기도 했으며 명화를 주제로 한 이번 광고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였다고 KCC는 설명했다.

이번 광고는 KCC 공식 유튜브 채널 ‘KCC TV’와 홈페이지 등에서도 볼 수 있다.

KCC 관계자는 “클렌체는 제품 품질과 디자인뿐 아니라 감성 측면에서도 명품 브랜드 이미지에 주력해 일반 창호와는 다른 홍보 전략을 펼치고 있다”며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한화솔루션 빚 줄이는 기습 유상증자 불만 고조, 김동관 '책임경영 역행' 도마에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두산로보틱스 북미 협동 로봇 사업 확대, 박인원 AI 자동화 솔루션으로 올해 흑자 정조준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