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진옥동 MWC 참석, 문동권 김상태 포함 계열사와 지주 임원 동행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2-15 17:51: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참석한다.

15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 회장은 문동권 신한카드 대표와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 등 계열사 사장, 지주 임원단 등 20여 명과 함께 26일부터 2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4를 찾는다.
 
신한금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3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진옥동</a> MWC 참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835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동권</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81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상태</a> 포함 계열사와 지주 임원 동행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스페인 MWC에 참석한다.

MWC는 미국 CES, 독일 IFA와 함께 세계 3대 전자·IT 전시회로 꼽힌다. 해마다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진 회장은 행사를 둘러보며 IT 관련 흐름을 파악하고 미래 금융과 관련한 아이디어를 구상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권에 따르면 진 회장과 임직원은 신한퓨처스랩 출신 기업 부스도 방문해 격려하기로 했다. 신한퓨처스랩은 신한금융이 2015년 시작한 신생벤처기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주요 금융지주들은 그동안 금융업 경계 확장을 노리며 CES와 MWC 등에 실무진을 포함한 대표단을 파견해 왔다. 신한금융의 경우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올해 CES를 직접 방문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