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정덕균 포스코DX 협력사 직원 사망사고 사과, "깊은 애도, 원인규명 철저"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3-08-23 10:48: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덕균 포스코DX 대표이사 사장이 전날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협력업체 직원 사망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정 사장은 23일 사과문을 통해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근로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도 진심으로 깊은 애도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017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덕균</a> 포스코DX 협력사 직원 사망사고 사과, "깊은 애도, 원인규명 철저"
▲ 덕균 포스코DX 대표이사 사장이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협력업체 직원 사망 사고에 대해 23일 사과문을 냈다. 사진은 포스코DX 홍보영상 갈무리. 

앞서 22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는 포스코DX 협력사 직원 A씨가 통신케이블 포설작업을 하던 중 고압케이블에 감전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 사장은 "사고 현장에서 고귀한 목숨이 희생된 데 대해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며 "현재 사고대책반을 설치하고 관계기관과 협조해 정확한 사고원인 파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철저한 원인 규명을 통해 안전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방중 트럼프 "중국과 생산적 대화, 시진핑 부부 9월24일 백악관 초청"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