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저축은행 업계 집중호우 피해 지원에 1억 기부, 79개 저축은행 모두 참여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저축은행 업계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저축은행 업계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재민 등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저축은행 업계 집중호우 피해 지원에 1억 기부, 79개 저축은행 모두 참여
▲ 전국 79개 저축은행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사진은 저축은행중앙회 앞 표지석. <연합뉴스>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전국에 있는 79개 저축은행 모두가 전국적 집중호우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한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최근 금융시장 불안정으로 저축은행들의 경영환경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수재민 지원 필요성에 대한 업권 내 공감대가 형성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전달된 구호 성금은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 대한 생필품 지원과 피해복구 활동 등을 위해 사용된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저축은행은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재난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적극 지원하고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6년 만에 확 바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정숙성·주행성능 다 잡은 패밀리 중형SUV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네이버웹툰 투자전문가 김용수 전면에, 디즈니 협업으로 적자 탈출 정조준
삼성전자 'AI구독'으로 가전 침체 돌파구 모색, 노태문 B2B로 확장해 '조 단위' ..
W컨셉 '고급 브랜드 뚝심' 해외 무대 관통, 이지은 '글로벌 플랫폼' 색깔 키운다
호반그룹 재무전문가 송종민 호반건설 복귀, 오너 2세 김대헌 과제 '사업다각화' 돕는다
유엔 기후총회 사전회의 참석률 저조, 화석연료 지속하는 개최국 이중성에 회의감 커져
김규빈 토스증권 첫 연임 CEO에 이름 올려, 15일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