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DL이앤씨, 5200억 규모 서울 서초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7-18 10:24: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L이앤씨가 5200억 원 규모의 재건축사업을 따냈다. 

DL이앤씨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조합과 재건축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DL이앤씨, 5200억 규모 서울 서초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
▲ DL이앤씨가 5200억 원 규모의 서초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을 따냈다. < DL >

DL이앤씨는 계약에 따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3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5층, 115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5238억1700만 원으로 DL이앤씨 2022년 연결기준 매출의 6.9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0개월이다. 

DL이앤씨는 “계약금액,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