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HL그룹 회장 정몽원 차녀, 전 아나운서 백지연 아들과 6월 초 혼인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5-10 08:58: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몽원 HL그룹 회장이 백지연 전 아나운서와 사돈이 된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의 둘째 딸인 정지수씨와 백 전 아나운서의 아들 강모씨가 6월2일 결혼한다.
 
HL그룹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2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몽원</a> 차녀, 전 아나운서 백지연 아들과 6월 초 혼인
정몽원 HL그룹 회장이 백지연 전 아나운서와 사돈이 된다.

두 사람은 약 2년 동안 교제해왔고 2022년 말 상견례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정지수씨는 1995년생으로 HL그룹 북미법인에서 신사업 발굴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HL홀딩스 주식 1672주(0.02%)도 들고 있다.

강모씨는 미국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뒤 관련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몽원 회장은 정인영 HL그룹(옛 한라그룹) 창업주의 둘째 아들이다. 정인영 창업주는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바로 아래 동생으로 1962년 현대양행으로 시작해 HL그룹을 키웠다.

정 회장은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규 HDC그룹 회장 등과 사촌이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