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최태원 지난해 SK에서 35억 받아, 직원 평균 연봉은 1억1800만 원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3-03-21 18:05: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주사 SK로부터 35억 원을 보수로 받았다. 

21일 SK 20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해 SK로부터 급여 35억 원을 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지난해 SK에서 35억 받아, 직원 평균 연봉은 1억1800만 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주사 SK로부터 35억 원을 보수로 받았다.

조대식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급여 24억 원, 상여 44억5300만 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1억6700만 원 등  70억2천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이밖에 장동현 SK대표이사 부회장은 62억2200만 원, 박성하 대표이사 사장은 21억7500만 원, 이기열 부사장은 27억6300만 원, 이용욱 사장은 27억1천만 원을 각각 보수로 받았다. 

SK 직원들의 2022년 1인당 평균 급여는 1억1800만 원으로 집계됐다. 

SK 직원 수는 지난해 말 기준 4422명이다. 남자 직원 3527명, 여자 직원 1059명이다. 평균 근속연수는 10.4년이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