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CES 2023에서 자체 구축한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 소개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1-08 11:39: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CES 2023에서 자체 구축한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 소개
▲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3'에서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자체 구축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글로벌 시장에 공개했다.

신한은행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3'에 참가해 자체 구축한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을 소개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CES에 협력업체와 함께 인공지능 뱅커로 공동참가했으나 올해는 핀테크 카테고리에 단독으로 부스를 마련했다.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은 은행 시스템과 직접 연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금융과 함께 일상 소비, 게임 등을 할 수 있도록 구현한 가상세계 공간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CES 2023 참가를 통해 앞으로 마켓플레이스와 뱅킹이 융합된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아갈 시나몬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디지털 선도 금융기업으로서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