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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신년사, "국민의힘과 윤석열정부가 계묘년에 국민 기 살릴 것"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2-12-30 14: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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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신년사에서 정권교체를 선택한 국민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면서 민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 위원장은 30일 국민의힘 유튜브채널 ‘오른소리’에 올린 신년사 영상에서 “국민들께서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워달라는 성원으로 윤석열정부를 출범시켜주신 선택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246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진석</a> 신년사, "국민의힘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정부가 계묘년에 국민 기 살릴 것"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2월30일 신년사에서 민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민의힘>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국민 눈높이에는 부족했다며 2023년에는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위원장은 “당 내부의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 출범한 비대위가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달려왔지만 국민 기대치에는 못 미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며 “새해에는 국민의 살림살이를 챙겨서 믿고 맡겨주니 정말 잘 한다는 소리를 듣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부여당은 2023년을 위기극복과 새로운 도약의 한 해로 만들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 위원장은 “국민의힘과 윤석열정부는 계묘년 올해를 국민 기를 살리고 대한민국이 성장하는 해로 만들 것”이라며 “그 길에 국민 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해를 맞아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충만하시길 빌겠다”고 덧붙였다. 김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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