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융소비자연맹 신뢰도 1위 금융사 5곳 발표, 소비자 직접 투표로 뽑아

이근호 기자 leegh@businesspost.co.kr 2022-11-30 00: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이 금융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금융회사라고 인정받았다. 

금융소비자연맹은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이 2022년 소비자에게 믿음을 심어준 금융사 각 부문1위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금융소비자연맹 신뢰도 1위 금융사 5곳 발표, 소비자 직접 투표로 뽑아
▲ 금융소비자연맹이 금융소비자가 선정한 '믿음직한 금융사'를 30일 발표했다. 사진은 증권사 부문 1위를 기록한 삼성생명. 

금융소비자연맹은 9월21일부터 11월 21일까지 소비자가 직접 금융사를 뽑는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대상은 은행 19개를 포함해 카드사, 증권사,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등 모두 91개 금융사이다. 금융소비자 4천 명이 참여했다.

KB국민은행이 은행부문에서 33.3%를 득표해 1위로 뽑혔고, KB국민카드는 카드사 가운데 20.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증권사는 삼성증권이 24.4%, 생명보험사는 삼성생명이 43.5%, 손해보험사는 삼성화재가 33%의 소비자 선택을 받아 각 부문 1위로 선정됐다. 

KB국민은행은 8년, KB국민카드는 5년, 삼성증권은 4년,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각각 12년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근호 기자

최신기사

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오류 논란에 결제 금액 전액 환불 결정
청와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대로, 일부 지역 한해 한두 달 연기 검토" 
LS엠트론 연구소서 근로자 사망 사고, 경찰 국과수 부검 의뢰
SK하이닉스 미국에 AI설루션 회사 설립 추진, 100억 달러 출자 계획
미래에셋생명 자기주식 1600만 주 소각 추진, 보통주의 약 9% 규모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감원 특사경의 자본시장 불공정·민생범죄 인지수사권 필요성 인정"
김건희 1심서 '통일교 금품수수' 징역 1년8개월, '도이치 주가조작'은 무죄
하이트진로 지난해 영업이익 1721억 17% 줄어, 무형자산 손상으로 순이익 급감
카카오페이 출범 9년 만에 작년 '첫' 영업흑자 확실, 신원근 스테이블코인 고삐 죈다
정부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만 있어도 이용자 통지 의무화, 피해 분쟁조정제 도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