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한화 건설부문, '건설정보모델링 어워즈 2022'에서 최우수상 받아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11-23 13:52: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 건설부문이 '건설정보모델링(BIM) 어워즈 2022'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2일 건설정보모델링 어워즈 2022(BIM AWARDS 2022)에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에 건설정보모델링을 적용한 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 '건설정보모델링 어워즈 2022'에서 최우수상 받아
▲ 김창복 한화 건설부문 상무(왼쪽 두 번째)가 지난 2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정보모델링(BIM) 어워즈 2022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 

건설정보모델링은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를 결합해 건설 전과정의 정보를 통합 생산·관리·활용하는 기술이다. 

설계단계부터 건물의 시공과정을 입체로 확인할 수 있고 건축 부재의 속성, 공정 순서, 물량 산출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 건축물에 대한 이해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

건설정보모델링 어워즈 2022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해 진행됐다. 건설정보모델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기관, 기업 및 우수자를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 현장에서 건설정보모델링 기술을 적용한 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상 주제는 초격차 스마트 공항 건설을 위한 NFT(대체불가토큰) 건설정보모델링 수행 전략이다.   

한화 박세영 건축사업부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한화 건설부문의 건설정보모델링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으로 스마트 건설기술에 투자하여 건설현장 생산성 및 기술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