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윤석열 동남아 순방 마치고 귀국, 마중 나온 이상민에 "고생 많았다"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2-11-16 09:03: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동남아 순방 마치고 귀국, 마중 나온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336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상민</a>에 "고생 많았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6일 오전 4박6일간의 동남아 순방을 마치고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이 4박6일 일정의 동남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윤 대통령은 16일 오전 6시50분경 전용기인 공군1호기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는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진복 정무수석,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조현동 외교부 1차관 등이 나와 윤 대통령을 맞이했다.

윤 대통령은 전용기에서 내려 이태원 참사 수습 과정에서 야권 발 책임론에 휩싸인 이상민 장관과 악수하며 “고생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인사들에게도 “수고하셨다”고 인사했다.

윤 대통령은 11~1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정상회의에 참석했고 15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막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첫날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길에 올랐다.

프놈펜에서는 ‘한국판 인도·태평양 전략’을 발표하고 한미·한미일·한일 정상회담을 잇따라 열어 북핵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안보 협력을 논의했다.

발리에서는 G20 정상회의의 식량·에너지 안보 및 보건 세션에 참여해 국제사회와 연대 의지를 밝혔고 취임 뒤 첫 한중정상회담도 했다.

윤 대통령은 17일 한·네덜란드 정상회담, 18일 한·스페인 정상회담을 여는 등 국내에서 외교일정을 이어간다.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