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일동제약 주가 장중 뛰어,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기대가 호재로 작용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2-11-15 11:07: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일동제약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일동제약이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공동개발하고 있는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S-217622’(제품명 조코바)의 일본 사용승인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일동제약 주가 장중 뛰어,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기대가 호재로 작용
▲ 15일 일동제약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먹는 코로나19 치료제가 호재로 작용했다.

15일 오전 10시57분 일동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18.34%(5650원) 뛴 3만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동제약 주가는 7.47%(2300원) 오른 3만3100원에 장을 시작해 상승폭을 키웠다.

일동홀딩스 주가도 19.31%(5050원) 상승한 3만120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일동홀딩스 주가 역시 8.22%(2150원) 오른 2만8300원에 장을 시작해 상승폭이 커졌다.

일동제약이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S-217622를 향한 기대감이 매수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22일 S-217622에 대한 긴급사용 여부를 논의한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11월 시오노기제약과 S-217622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한 뒤 한국 임상 등 개발을 진행해왔다. 공동개발 계약 이후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S-217622의 국내 제조·독점 판매 권리도 확보했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