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CNS 거점오피스 48곳 새로 확보, 업무 효율성 극대화한다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11-08 07:52: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디지털전환(DX) 전문기업 LGCNS가 거점오피스를 대폭 확대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임직원 근무환경을 혁신한다.

LGCNS는 최근 공유 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 스타크플러스와 손잡고 48곳의 거점오피스를 새롭게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LGCNS 거점오피스 48곳 새로 확보, 업무 효율성 극대화한다
▲ LGCNS 직원들이 광화문에 위치한 거점 오피스를 활용해 업무를 보고 있다. < LGCNS >

지난해 5월 양재를 시작으로 광화문, 수유 등 순차적으로 확대해 운영하던 거점 오피스를 서울 주요 권역과 경기지역으로 10배 이상 확대한 것이다.

거점 오피스 확대를 위해 고객사 밀집지역, 직원들의 주요 외근·출장지, 거주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서울 강남권 27곳, 서울 강북권 19곳, 경기 2곳 등 모두 48곳에 거점오피스를 추가로 확보했다.

LGCNS는 재택근무도 적극적으로 권장해 매주 금요일을 회사 전체 재택근무일로 지정하고 있다.

금요일 재택근무 비율은 52%가량 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LGCNS 관계자는 "고객과 만나는 직원들이 효율적, 생산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경험을 견인하고 LG CNS가 자랑하는 디지털 전환 정예전문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유연한 근무 문화를 더욱 확대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