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락앤락 새 대표에 이재호, 코웨이 LG전자 부사장 거친 재무전문가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2-10-17 19:53: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락앤락이 이재호 전 LG전자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임명하고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락앤락은 1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 전 부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락앤락 새 대표에 이재호, 코웨이 LG전자 부사장 거친 재무전문가
▲ 이재호 락앤락 신임 대표이사(사진). 락앤락은 이 대표의 임명으로 기존 2인 각자대표 체제에서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이 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영학 석사과정(MBA)을 마쳤다.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 코웨이 최고재무책임자와 부사장, SSG닷컴 최고재무책임자, LG전자 렌탈케어링사업센터장 부사장 등을 지냈다.

락앤락은 이전까지 2명의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됐으나 이 대표의 임명으로 단독 대표이사 체제가 됐다.

김성태 전 대표는 17일, 김성훈 전 대표는 9월30일 각각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 대표는 “단독 대표로서 막중한 책임을 잊지 않고 락앤락이 글로벌 생활용품 시장을 이끄는 기업으로 입지를 확고히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