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렌탈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내놔, 김현수 "ESG경영 지속 노력"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2-07-04 00: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렌탈이 창사 이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내놨다.

4일 롯데렌탈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Create a Better Life(더 나은 삶을 창조하자)’라는 이름으로 냈다고 밝혔다.
 
롯데렌탈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내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952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현수</a> "ESG경영 지속 노력"
김현수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

김현수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은 보고서에서 “롯데렌탈은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고 자산 중심 기업에서 모빌리티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리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세부 추진과제와 전략을 수립할 것이다”며 “모빌리티 기반의 생활 플랫폼 리더라는 비전 아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을 접목해 지속적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롯데렌탈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2021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롯데렌탈의 경제와 사회, 환경적 성과와 활동을 담았다. 2022년 상반기 활동도 일부 담겨 있다.

롯테렌탈의 본사와 국내 모든 사업장을 포괄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일부 성과는 해외 사업장의 사례도 포함됐다.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기 위한 활동에는 코로나19 대응과 국제연합의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활동, 이해관계자 소통 등이 담겼다.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한 ESG 비전과 성장 전략, 친환경 고객가치 창출, 플랫폼 혁신 등의 노력도 보고서에 담았다.

롯데렌탈은 “현재 ESG 관점에서 경영 활동을 되돌아보고 점검한 뒤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ESG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며 “롯데그룹의 공통목표에 따라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고자 하며 이에 대한 중장기적 로드맵은 올해 안에 수립해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상세하게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루센트블록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애플 주가 올해 35% 상승 잠재력, AI 전략 펼칠 팀 쿡 CEO 유임이 촉매 
한전 미국 전력망 시장 진출 본격화, 김동철 전력요금 동결에 해외서 실적 개선 노려
'부정채용' 의혹 대법원 판결 앞둔 하나금융 함영주, 금융권 과거사례 보니
[2026 위기탈출 키맨②] 포스코이앤씨 2026년엔 '중대재해 0' 이룰까, 안전 전..
위메이드 첫 슈팅게임 '미드나잇 워커스'로 반전 모색, 박관호 '탈 MMORPG'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