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SK에코플랜트 자본 1조 확충, 프리IPO 투자유치 성공적 마무리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7-01 11:20: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에코플랜트가 기업공개 전 투자유치(프리IP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SK에코플랜트는 6천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SK에코플랜트 자본 1조 확충, 프리IPO 투자유치 성공적 마무리
▲ 박경일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사장.

SK에코플랜트는 이번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를 통해 전환우선주(CPS) 133만 주를 발행한다. 발행 대상자는 프리미어파트너스, 이음프라이빗에쿼티(이음PE) 등이고 발행일은 7월22일이다.

이로써 SK에코플랜트는 지난 6월30일에 발행한 4천억 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포함해 총 1조 원 규모의 자본 확충에 성공했다. 

SK에코플랜트는 이번에 조달된 자금을 환경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고 재무구조 개선 등에도 사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별도로 SK에코플랜트는 2023년 상장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이번 자본 확충으로 재무 안정성이 대폭 개선됐고 부채비율도 올해 1분기 말 기준 362%에서 올해 말 300% 초반 수준으로 낮아질 것이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