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SK 회장 최태원 프랑스 최고훈장 '레지옹 도뇌르' 받는다, 경제협력 공로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06-20 19:01: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태원 SK 회장이 프랑스 최고 훈장을 받는다.

20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오는 22일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를 수훈한다.
 
SK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프랑스 최고훈장 '레지옹 도뇌르' 받는다, 경제협력 공로
최태원 SK 회장이 20일 파리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 회장은 한국과 프랑스 사이의 경제협력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훈자로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

레지옹 도뇌르는 1802년 나폴레옹 1세가 공적을 세운 군인에게 수여할 목적으로 제정된 훈장으로 정치·경제·문화 등 각 분야의 공로가 인정되거나 프랑스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에게 수여된다.

그동안 레지옹 도뇌르를 받은 한국인으로는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정명훈 지휘자, 이창동 영화감독,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이 있다.

한편 최 회장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프랑스를 방문하고 있다. 지난 19일 출국해 21일~22일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에 참석한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