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사장 구현모 작년 보수 15억 받아, 박종욱 9억 강국현 8억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2-03-23 17:39: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구현모 KT 각자대표이사 사장이 KT로부터 2021년 15억 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했다.

21일 KT의 2021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사장은 KT로부터 급여 5억5600만 원, 상여 9억4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천만 원을 받아 보수로 15억2200만 원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3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현모</a> KT 대표이사 사장.
구현모 KT 각자대표이사 사장.

박종욱 각자대표이사 겸 경영기획부문장 사장은 보수로 9억8600만 원을 받았다.

급여는 4억5400만 원, 상여는 5억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2200만 원이다.

강국현 커스터머부문장 사장은 급여 4억5100만 원, 상여 3억4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천만 원을 받아 보수로 8억600만 원을 수령했다.

2021년 3월 퇴사한 박윤영 전 KT 그룹인재실 임원이 2021년 KT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박 전 임원은 2021년 KT로부터 급여 7400만 원, 상여 3억9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700만 원, 퇴직소득 15억4천만 원을 받아 보수로 20억2천만 원을 수령했다.

KT 직원들의 2021년 1인당 평균 급여액은 9500만 원으로 집계됐다.

KT 직원 수는 2021년 12월31일 기준 2만1759명으로 집계됐다. 남자 직원은 1만7761명, 여자 직원은 3998명이었으며 평균 근속연수는 21.7년이다.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