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동국제강 포항공장서 30대 협력사 소속 노동자 작업 중 숨져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2-03-21 16:16: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동국제강 포항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작업 중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경 동국제강 포항공장에서 30대 노동자 A씨가 벨트에 몸이 감기는 사고가 발생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동국제강 포항공장서 30대 협력사 소속 노동자 작업 중 숨져
▲ 동국제강 기업 로고.

경찰은 A씨 몸과 와이어 원통 사이에 연결된 추락 방지용 안전벨트가 감기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씨는 동국제강 협력사 소속으로 다른 직원들과 고철을 옮기는 천장 크레인을 정비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을 세웠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