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KBS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 유력, 가능성 96%"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2-03-10 02:31: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이 유력해졌다.

KBS는 10일 오전 2시15분 현재 개표율이 85%를 넘어선 상황에서 48.7%를 득표한 윤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KBS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 유력, 가능성 96%"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격차는 약 0.9%포인트다.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윤 후보는 48.4%, 이 후보는 47.8%를 득표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실제 개표에서도 내내 초접전 형세가 이어졌다.

윤 후보는 자정을 지날 때까지 이 후보에게 뒤졌으나 개표율이 50%를 넘기면서 이 후보를 앞서기 시작했다. 

이후 다시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사실상 승리를 굳혔다. 

KBS는 자체 선거예측프로그램 디시전K+를 통해 윤 후보 당선 가능성이 96%에 이른다고 분석했다. 윤 후보 최종 득표율은 48.6%로 예측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애플 '폴더블 아이폰' 북미 시장점유율 46% 전망, "삼성전자 추월"
삼성전자 파운드리까지 엔비디아와 협력, 전영현 '추론형 AI칩' 주도권 잡는다
고려아연 주총 '최윤범 재선임안' 놓고 한국의결권자문 '찬성', 한국ESG기준원 '반대'
셀트리온, 해외 제약사와 2949억 규모 바이오 원료의약품 위탁생산 계약 체결
미국 '호르무즈 파병' 높아지는 압박 수위, 청와대 3단계로 '차분한 거절' 향하나
SH '국가유산청 고발' 관련 해명, "세운4구역 시추조사 매장유산법 위반 아냐"
그린피스 "기후 변화에 산불 연중화, 과거에 머문 낡은 정책 시스템 개선해야"
마이크론 베라루빈용 HBM4 양산 돌입, 시장 점유율 유지 전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유플러스 4월13일부터 모든 가입자 유심 무상교체, 가입자식별정보 난수화
이재명 "자동차 5부제 포함 비상대책 강구해야, 전쟁 추경 신속히 편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