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펄어비스, 신라교역, 파세코, 브레인즈컴퍼니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2-02-15 16:43: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펄어비스가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037억8900만 원, 영업이익 430억3700만 원, 순이익 611억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2020년보다 매출은 17.4%, 영업이익은 72.6%, 순이익은 39.4% 각각 줄었다. 
 
[실적발표] 펄어비스, 신라교역, 파세코, 브레인즈컴퍼니
▲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이사.

신라교역은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465억200만 원, 영업이익 171억8700만 원, 순손실 449억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과 비교해 매출은 6.9% 감소했다.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순이익은 485.5% 증가했다.

파세코는 2021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268억8800만 원, 영업이익 226억1200만 원, 순이익 191억7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14.5%, 영업이익은 34.4%, 순이익은 35.3% 각각 늘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2021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76억9100만 원, 영업이익 52억8700만 원, 순이익 50억8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과 비교해 매출은 19.3%, 영업이익은 37.2%, 순이익은 36.2%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