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우리금융지주 임시주주총회 개최, 신요환 윤인섭 사외이사 신규 선임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2-01-27 13:39: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지주가 신요환 전 신영증권 대표이사와 윤인섭 전 푸본현대생명 이사회 의장을 새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우리금융지주는 27일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금융 본점 시너지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요환, 윤인섭 두 명의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우리금융지주 임시주주총회 개최, 신요환 윤인섭 사외이사 신규 선임
▲ 우리금융지주 로고.

신 사외이사는 지난해 예금보험공사의 지분 매각에 따라 우리금융의 과점주주가 된 유진PE가 추천했다. 윤 전 의장은 기존 과점주주인 푸본생명이 추천한 인물이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해 9월부터 진행된 예금보험공사의 지분 매각 절차가 마무리됐으며 우리금융그룹은 완전 민영화를 성공적으로 이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은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완전 민영화를 계기로 우리금융그룹은 새로운 꿈과 더 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해 더 큰 이익으로 주주님들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