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리얼미터, 이재명 37.5% 윤석열 44% 안철수 3.8% 심상정 3.2%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2021-12-06 11:45: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격차가 약간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 후보 37.5%, 윤 후보 44%의 지지를 얻었다고 6일 밝혔다.
 
리얼미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37.5%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44%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3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철수</a> 3.8%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325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심상정</a> 3.2%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후보(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6.5%포인트로 직전 조사(9.4%포인트)보다 좁혀졌지만 여전히 오차범위(±1.8%포인트) 밖이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지지율은 3.8%,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3.2%로 조사됐다.

같은 기관인 리얼미터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0.5%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3주차(10월18~22일) 조사 이후 6주 만에 40%대 지지율을 회복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3.1%, 국민의힘 39.4%, 국민의당 6.9%, 열린민주당 5.5%, 정의당 4.8%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11월29일~12월3일에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305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1.8%포인트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