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SM엔터테인먼트 주식 매수의견 유지, “NCT 음반 판매 늘고 공연 계획”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M엔터테인먼트 주식 매수의견이 유지됐다.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 판매량이 늘고 오프라인 공연도 계획돼 좋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SM엔터테인먼트 주식 매수의견 유지, “NCT 음반 판매 늘고 공연 계획”
▲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겸 총괄프로듀서.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0일 SM엔터테인먼트목표주가 9만7천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각각 유지했다.

29일 SM엔터테인먼트 주가는 6만9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연구원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NCT의 음반 판매량이 늘고 오프라인 공연 시작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2021년 NCT의 음반 판매량은 1100만 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과 비교해 음반 판매량이 130% 늘어나는 것이다.

이 연구원은 “2022년 안으로 NCT 유닛도 새롭게 선보이며 NCT가 이끄는 SM엔터테인먼트의 실적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SM엔터테인먼트는 NCT의 국내 콘서트 3회를 시작으로 월드 투어를 진행할 계획을 세웠다. 새롭게 선보인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에스파’도 음반 발매일정에 따라 오프라인 콘서트를 열 것으로 전망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330억 원, 영업이익 91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보다 매출은 26.4%, 영업이익은 12.4%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GS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자금 조달 계획 구체화, 1단계 15조 투입
[오늘의 주목주] 'AI 속도조절론' SK스퀘어 주가 8%대 내려, 코스피 반도체 약세..
기아 대형 PBV 'PV7' 세계 최초 공개, 2027년 하반기 한국 유럽 우선 출시
[14일 오!정말] 민주당 김민석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
중기장관 후보 이소영 "중기부 '지원부처'에서 '성장·규제조정 부처'로"
코스닥 거래대금 연초보다 60% 넘게 줄었다, 30주년 활성화 정책 '무색'
달바글로벌 상하이법인 '키맨'에 쏠리는 눈, '일본 성장 주역' 안현호 중국 사업 확장..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 추진, 5329억 유상증자
KB금융 연말 계열사 대표 인사도 '변화' 예감, 이재근 '젊은 KB' 세대교체 폭 주목
테슬라 베트남 사무소 설치해 시장 공식 진출, 차량 수입과 판매 허가 확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