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온라인 소비자 80%는 맞춤형 광고 편하게 느껴"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2021-11-03 13:40: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자상거래 이용자 80%는 맞춤형 광고를 편하게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3일 ‘온라인시대로 변화에 대응하는 전자상거래법의 합리적 개정 방향’ 연구결과를 통해 전자상거래 이용자의 80.9%가 상품 추천을 받는 것이 편리하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온라인 소비자 80%는 맞춤형 광고 편하게 느껴"
▲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로고.

맞춤형 광고에 관한 소비자의 긍정적 인식이 높은 비중을 차지한 셈이다.

전자상거래에서 상품이나 서비스 구매 때 소비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는 가격(88.5%), 성능(72.6%), 상품의 브랜드 이미지(19.5%) 순으로 조사됐다.

이어 쇼핑몰의 고객 대응 수준(11.3%), 쇼핑몰의 브랜드 이미지(8.2%) 순이었다.

이는 제품이 판매되는 플랫폼의 영향이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모바일리서치업체 오픈서베이가 법무법인 태평양의 의뢰를 받아 만14~65세 남녀 130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