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면세점 김포공항면세점 운영권 지켜, "관광산업 부활에 노력"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1-10-28 16:39: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면세점이 김포국제공항 출국장면세점 운영권을 지켰다.

롯데면세점은 28일 김포공항의 화장품, 향수 판매구역인 DF1 면세점의 사업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 김포공항면세점 운영권 지켜, "관광산업 부활에 노력"
▲ 롯데면세점.

관세청 특허심사를 통과하면 2022년 1월부터 최소 5년 동안 면세점 운영권을 지니게 된다. 1차례 연장 운영이 가능한 만큼 최장 10년까지 운영할 수 있다.

롯데면세점은 "'위드 코로나(코로나와 함께 살기)' 시대를 맞아 세계적 면세사업자로서 대한민국의 관광산업 부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공항 출국장 면세점 입찰에는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등 3곳이 참여했다.

롯데면세점은 14일 발표된 김해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 입찰에서도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 등을 제치고 사업권을 지켰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CJ올리브영 지난해 매출 5.8조로 최대 기록 경신, "K-뷰티 흐름 이끌어"
산업장관 김정관 중국 상무·상업장관과 면담, 상반기 한중 FTA 공동위 열기로
김승연 한화 계열사 2025년 연봉 248억 재계 1위, 김동관 81억 수령
최태원 2025년 SK에서 보수 35억 수령, SK하이닉스 보수 합하면 82.5억
이재현 CJ서 2025년 보수로 138억 받아, 전년보다 11.5% 감소
정의선 2025년 현대차에서 보수 90억 수령, 호세 무뇨스는 97억
구광모 LG서 2025년 급여 71억 수령, 전년 대비 13% 감소
[오늘의 주목주] '메모리 공급 부족' SK하이닉스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교보생명 SBI저축은행 품는다, '지방은행 수준 체급' 활용 사업 확장 청사진
정용진 이마트서 작년 보수 58.5억 받아, 한채양 15억 임영록 16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