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포스코ICT, 저수익사업 조정으로 3분기 영업손실 내 적자전환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10-25 18:00: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ICT가 저수익사업 조정과 일회성비용 영향으로 3분기 영업손실을 냈다.

포스코ICT는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140억 원, 영업손실 127억 원을 냈다고 25일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1년 전보다 매출은 8% 줄고 영업손실을 보면서 적자전환했다.
 
포스코ICT, 저수익사업 조정으로 3분기 영업손실 내 적자전환
▲ 정덕균 포스코ICT 대표이사 사장.

3분기 순손실은 92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 3분기 순이익 87억 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포스코ICT는 “저수익사업 조정에 따른 매출 감소 및 일회성비용 반영 영향으로 영업손실을 봤다”고 말했다.

포스코ICT는 올해 들어 3분기까지 누적으로 매출 5914억 원, 영업손실 474억 원을 냈다.

2020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9% 줄고 영업손실을 내면서 적자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