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수어 상담서비스 나라를 연말까지 50개로 확대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10-24 14:36: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수어 상담서비스 나라를 연말까지 50개로 확대
▲ 삼성전자 고객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이 세르비아에서 수어 상담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상담서비스 적용 국가를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말까지 세계 50개 이상 국가의 청각 장애인들에게 수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현재 미국, 브라질, 영국, 프랑스, 러시아, 두바이, 인도네시아 등 40개 나라에서 수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각 장애인들은 삼성닷컴 홈페이지에 있는 안내페이지를 통해 양방향 화상통화에 접속해 수어 상담원으로부터 실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형남 삼성전자 글로벌CS센터장 전무는 “사회적 약자들의 접근성을 한 차원 높이고 글로벌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것이다”며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에서 사회적 약자들이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선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마이크론 대만 공장 추가로 인수 검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공급과잉 우려 키워
중국 전고체 배터리 '표준' 세워 상용화 더 속도 낸다, 내년부터 본격 출시 예고
대법원 "SK하이닉스 성과급 임금 아냐, 지급기준·요건 없어", 퇴직자 최종 패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58.4%%, 긍정 부정 격차 22.2%p로 벌어져
두산 박정원 연초 '현장경영' 연속 행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컴투스 2025년 영업이익 24억 60.7% 감소, 주당 1300원 배당 결정
국힘 장동혁 '대통령 오찬' 직전 불참 결정, "부부싸움 하고 옆집 아저씨 부르는 꼴" 
한국 원전 수주 기회 아르메니아에서 열리나,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논의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30.5% vs 김민석 29.0% 
MBK·영풍,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주주충실 의무' '액면 분할' 등 요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